
시작하기에 앞서
“책을 읽으며 ‘이건 내 이야기다’ 싶어 밑줄을 긋거나 잠시 생각하게된 문장이 있었나요?
있다면 그 문장이 왜 여러분의 마음을 건드렸나요?”
[발제문1]
저자는 상대를 바라볼 때 내 선입견이라는 안경을 벗고 ‘망원경’으로 멀리 보듯 관찰하라고 합니다.
혹시 누군가를 처음 만났을 때 나도 모르게 가졌던 편견이 대화를 나누며 완전히 깨진 경험이 있다면 이야기해봅시다.
[발제문 2]
책에서는 말하는 것보다 ‘잘 듣는 것’과 ‘적당한 침묵’이 더 큰 공감을 부른다고 합니다.
대화 중 침묵이 흐를 때 여러분은 어떤 기분을 느끼시나요? (불안함 vs 편안함)
[발제문 3]
3장은 사과의 타이밍을 놓쳐 멀어진 관계들에 대한 안타까움을 이야기합니다.
‘미안하다’는 말을 아끼다 후회했던 적이나, 반대로 먼저 사과한 덕분에 꼬였던 관계의 매듭이 풀렸던 경험이 있다면 이야기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