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입시, 취업, 결혼, 노후….요즘 사람들은 자기 자신에 대해 생각해볼 시간도 없이 눈 앞의 목표만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매번 앞만 보고 달려가다가 문득 ‘내가 지금 뭐 하고 있는 건가’, ‘어디로 가고 있는 건가’ 하는 의문을 갖게 되고,
그 의문은 나 자신, 나 스스로의 존재에 대한 의구심으로 변하기도 합니다.
미리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하고,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왜 이런 중요한 것을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걸까요?’
‘왜 이런 생각을 할 여유조차 주어지지 않는 걸까요?’
Stew는 이런 의문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다양한 환경과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 속에서
나 자신과 내 삶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고, 더 나아가 내가 내 삶의 주인이 되기.

이를 위한 시간과 만남을 만들어주는 곳, 따뜻한 커뮤니티 Stew입니다.

'분명한 사실 하나는 저는 stew를 통해 방향을 잡았고, 지금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다는 것'
Stew 5기, 이윤석
5포 세대, 7포 세대를 넘어 N포 세대라는 용어가 등장할 만큼 요즘 20대는 정말 격변의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저 역시 어떤 선택을 해야하나 항상 고민이 많았고, 남들과 다른 선택을 할 때마다 끊임없이 흔들렸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STEW 모임에 나와 용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비록 지금 제가 걷고 있는 길이 옳은 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분명한 사실 하나는 현재 저는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Stew는 저에게 있어 마라톤 중간 지점에서 물 한잔을 마시는 것과 같아요'
Stew 2기, 진유리
마라톤을 하다가 중간 지점에서 물 한잔을 마시는 것처럼 Stew를 통해 과거의 나를 돌아보고 다시 나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 자신과 내 삶에 대해 끊임 없이 생각하고 나아갈 수 있게 해주는 친구들이 있어, Stew는 저에게 '젊음의 행진'과도 같은 존재죠.
'삶에 대한 자극제이자, 나에 대한 기록'
Stew 6기, 오도희
Stew는 앞으로 뭘 해야 할지 모를 때, 나 자신을 돌아보고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줍니다. 동시에 '저렇게 살아가는 사람도 있구나'하는 자극제이자 나에 대한 기록이기도 해요.
'Stew에서는 누구든 서로 존중하고, 배울 수 있게 만들고 싶어요'
Stew 팀장, 오세용
Stew는 제가 달릴 수 있게 만드는 가장 큰 무언가 중 하나이자 제가 가진 가장 강력한 공간입니다. 이 공간에서는 누구든 서로 존중하고, 배울 수 있게 만들고 싶어요. 제가 처음 1만 시간의 법칙을 달성한 건 아마도 10년째 하고 있는 축구게임이겠지만, 두번째 달성할 1만 시간의 법칙은 Stew일겁니다.

여러분은 지금, 따뜻한 커뮤니티 Stew와 함께 하고 계십니다.

STEW 공식모임

Stew의 5가지 공식모임을 소개합니다

The S of Stew

The S of Stew

  한 해를 Skech하다. Stew의 첫 모임으로 한 해의 계획을 나누고, '올해의 단어' 를 정합니다.자신의 계획을 이야기하며, 스스로가  계획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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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 of Stew

The T of Stew

노하우를 Talk하다. 스타트업, 마케팅, 개발, 기획, 연구, 요리 등. 다양한 분야의 멘티들이 자신의 노하우 스피치를 통해 경험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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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 of Stew

The E of Stew

모든 것을 Empty하다.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먹고, 밤새 대화하며 모든 것을 잊고 다시 달릴 힘을 얻는 재충전의 시간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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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 of Stew

The W of Stew

내가 걷는 Way. 다양한 분야의 멘티들이 자신의 환경이나 미래 등을 이야기하며 스스로를 생각해보고, 다른 길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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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w인의 밤

Stew인의 밤

STEW 한 해를 마무리하다. 매년 12월에 열리는 한 해를 마무리 하는 1박2일 모임이다.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먹고, 작년에 찍었던 영상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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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W 소모임


Stew 공식모임에서 각자의 관심사를 모아 만들어진 작은 소모임입니다.
소모임을 통해 평소에는 하지 못했던 여러가지 활동들을 하고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독서 소모임
철학, 예술, 과학, 역사 등 평소에 읽기 쉽지 않은 분야의 책을 읽고 토론을 하며 서로의 지혜를 나눕니다.
경영 소모임
HBR 등 경영 서적을 읽고, 경영 정보에 대한 의견을 나눕니다. STEW 내 비즈니스 조직을 만든다는 장기적인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
코딩 소모임
IT 트랜드를 공유하고, IT 정보에 대한 의견을 나눕니다. 개발자 친구들과 코딩을 공부하며, STEW 내 서비스를 구축합니다.

STEW 갤러리

STEW를 만들어가는 사람들


STEW인들은 각자의 가치관과 생각을 존중하며 하는 사람들입니다.
항상 더 나은 삶이 있다고 믿으며, 최선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멘토님

우리... 멘토님이요? 담임 선생님 같다고 할까요? 아니, 아니죠. 교수님 같다고 할까요? 아니, 그건 더 아니죠.

‘늘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윗사람한테 잘 해야 한다.’ ‘너무 신경쓰지 말거라.
굉장한 경험을 가지고 계시면서도 늘 배움의 자세를 유지하며 기본을 중시하시는 우리 멘토님.
흐르는대로 때론 이렇게, 때론 저렇게. 빠름과 편법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우리 멘티들이 쉴 수 있도록 그늘을 만들어주시는 멘토님.
괜찮다, 괜찮다. 껄껄껄. 막걸리 한 잔을 사이에 두고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이곳. 이게 멘토링 아닐까요?

그래서 멘토님께 뭘 배우냐고요?
뭘 배웠냐고요? 글쎄요…
연락 자주하기, 같이 식사하기, 이야기하기. 그래, 우리는 ‘함께 하는 법’ 을 배웠습니다.
‘소통과 화합이 제일이다’
우리가 멘토님께 배운 건 이겁니다.

STEW 히스토리

2011
한국장학재단 코멘토 2기 만남, STEW 시작
2012
STEW 연합멘토링 세미나 개최
2013
STEW인의 밤 시작
2014
5가지 공식모임 시작
2015
독서소모임 시작
2016
STEW 정회원제도 시작
2017
경영 소모임, 코딩 소모임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