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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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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W 오팀장입니다. 개발하는 기자, 개기자이기도 합니다. 말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읽게 된 동기 우연히 중고서점에서 눈에 들어왔다. 한줄평 내가 찾은 방향에 확신이 생겼다. 서평 미팅시간 사이 잠시 틈이 생겨 중고서점에 들렀다. 경영 서적을 구경하던 중 굵은 글씨 한문이 눈에 들어왔다.…

2019년 1월 27일 브이아크에서 2019 The S of STEW가 열렸습니다. 8명의 정회원과 김익수 멘토님이 참여한 S모임에서는 ‘~에서 하면 안 되는 것’을 주제로 스피치가 진행됐고, ‘올해의 단어’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션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