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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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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게 된 동기 광화문 사거리에서 길을 건너다가 전광판에 지나가는 기사 중 김영란 대법관의 책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그 길로 가서 사게 되었다. 한줄평 사법의 역할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는 대법관이라도 답할 수…

[읽게 된 동기] Stew 독서모임 선정도서여서 읽게 되었다. [한줄평] 진보의 포르노그래피 [서평] 예전에 김진명의 소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읽고 처음 든 생각은 ‘이 사람 과대망상증 있네’ 였다. 김진명의 소설은 그 이후에도…

[읽게 된 동기] 사피엔스나 총균쇠와 같은 책을 읽기엔 부담스러워 조금은 가벼운 책을 찾다가 발견했다. [한줄평] 일본의 이야기를 하지만 한국인이 더 많이 배우는 이야기 미래 인류 혹은 미래를 살아갈 현대…

[읽게 된 동기] 키신저의 세계질서를 단순히 읽는게 아니라 발제까지 생각하며 꼼꼼히 읽는데 지쳤다. 그래서 갖고 있는 책 중 가장 작고 짧은 것을 골라 읽기로 마음 먹었다. [한줄평] 나는 오늘 또…

[읽게 된 계기] 평소 광화문 교보문고를 자주 가는데 교보문고 가판대에 있었다. 평소 도시에 관심이 많다. 도시에 관한 인문학적 시선이라는 말을 보고 속는 척 사보았다. [한 줄 평] 대한민국의 도시는…

[읽게 된 동기] Stew 독서 모임 3월 지정도서여서 읽기 시작했다. [한줄평] 콘텐츠의 몰락 [서평] 책의 제목은 실제 책 내용과 괴리가 있다. the content trap을 콘텐츠의 미래로 변역한 것은 다소 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