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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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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국 시트콤을 좋아한다. 작년 종영한 빅뱅이론, 이번 여름 팬들을 위해 특별한 에피소드로 돌아온다고 하는 프렌즈, 캐나다의 한인편의점 이야기를 다룬 김씨네 편의점 등등 많은 미국 시트콤을 보는 편이다. 한번 보고…

종교는 보통 구원을 약속한다. 믿음을 주고 그 대가로 구원을 바라는 마음이 모여 구현화된 것이 보통의 종교이다. 이런 종교 중에서도 불교는 굉장히 특이한 존재이다. 불교는 구원이 아닌 수행을 이야기하고 수행의 끝에…

한 줄 평 IoT 입문 오리엔테이션 서평 사물인터넷, IoT, 유비쿼터스 이미 많은 이름으로 알려진 기술에 대한 입문서다. 물론 공학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다. 특히 IoT로 인해 산업…

읽게 된 동기 읽어야 한다는 생각은 계속 가지고 있었지만 마땅히 읽을 기회는 없었던 책이지만, 2019년 마지막 STEW 독서소모임 지정도서여서 읽게 되었다. 한 줄 평 “도덕적 사고란 혼자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읽게 된 동기 광화문 사거리에서 길을 건너다가 전광판에 지나가는 기사 중 김영란 대법관의 책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그 길로 가서 사게 되었다. 한줄평 사법의 역할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는 대법관이라도 답할 수…

[읽게 된 동기] Stew 독서모임 선정도서여서 읽게 되었다. [한줄평] 진보의 포르노그래피 [서평] 예전에 김진명의 소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읽고 처음 든 생각은 ‘이 사람 과대망상증 있네’ 였다. 김진명의 소설은 그 이후에도…

[읽게 된 동기] 사피엔스나 총균쇠와 같은 책을 읽기엔 부담스러워 조금은 가벼운 책을 찾다가 발견했다. [한줄평] 일본의 이야기를 하지만 한국인이 더 많이 배우는 이야기 미래 인류 혹은 미래를 살아갈 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