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키신저의 세계질서
(인용)
-우리에게는 영원한 동지도 영원한 적도 없다. 우리의 이익만이 영원할 뿐이며, 그 이익을 지키는것이 우리의 의무이다.

-칸트는 서로 적대시하지 않고 국내외적으로 투명하게 행동하겠다고 약속하는 공화국들의 자발적인 연합이 해결책이라고 주장했다.

칸트는 서로 적대시하지 않고 국내외적으로 투명하게 행동하겠다고 약속하는 공화국들의 자발적인 연합이 해결책이라고 주장했다.

-진실에 대한 종교적, 정치적 개념이 서로 다른 국가들은 영원히 공존할 수 없으며, 사회의 모든 구성 요소와 이용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국제 문제를 전 세계적인 이념 경쟁으로 바꾸어 놓기 위해 싸워야 한다는 것이었다.

(서평)
어떻게 보면 이 책이 다루는 내용은 지구에서 가장 큰 범위의 분야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에게는 최근들어 관심이 들었지만, 친숙하지않았던 세계 질서의 역사와 필자의 생각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과거에도 있었고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고 앞으로도 펼쳐질 세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평화로운 세계는 어떤걸까? 만약 상상할 수 있다면 그 상상의 세계가 존재했던 적이 있었을까? 아니면 미래에 올 가능성이 있을까? 아니면 사람들이 생각하는 평화는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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