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게 된 동기] 20대 초반에 읽어봤던 것으로 기억한다. 어렴풋한 이미지만 남아있을 뿐 어떤 내용이었는지 전혀 기억이 나지 않았다. 워낙 인기있는 소설이기도 해서 책을 빌리자마자 냉큼 다 읽어버렸다. 눈이 멀어버리는 내용이라…

[읽게 된 동기] 본래 영화화도 되고 작가도 노벨 문학상을 받은 유명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는 있었으나 두꺼운 소설책은 기피하는 성향이 있어 읽은 적은 없었다. 이번에 Stew 지정도서로 선정되어 읽게 되었다. [한줄…

눈먼 자들의 도시 2018년 마지막 책을 읽었다. 본 책의 저자는 포르투갈의 최초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주자 사라마구’ 이다. 그는 그가 살았던 시대 속 부정세력에 맞서 싸우고 독재정권에 대해 우화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