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p:heading {"level":3} --> <h3 class="wp-block-heading">1/ 저자의 이야기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를 나눠봅시다.</h3> <!-- /wp:heading --> <!-- wp:heading {"level":3} --> <h3 class="wp-block-heading">2/ 책에서는 시각 장애인의 일상을 표현했습니다. 자신이 알고 있는 장애인의 일상과 장애인과 함께했던 일상을 나눠봅시다.</h3> <!-- /wp:heading --> <!-- wp:heading {"level":3} --> <h3 class="wp-block-heading">3/ 작가의 어머니는 딸의 장애를 받아들이지 못하거나, 딸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하곤 했습니다. 그리곤 미안함에 딸을 안고 울었습니다. 잘 하고 싶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던 이야기를 나눠봅시다.</h3> <!-- /wp:heading --> <!-- wp:heading {"level":3} --> <h3 class="wp-block-heading">4/ 사실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이 세상을 살며 스스로 해내기 어려운. 타인의 도움이 필요한 영역을 나눠봅시다.</h3> <!-- /wp:heading --> <!-- wp:heading {"level":3} --> <h3 class="wp-block-heading">5/ 다소 식상하지만, 1년 뒤 시각 장애인이 된다는 걸 알게 됐다면. 남은 1년 동안 무얼 할 건지 나눠봅시다.</h3> <!-- /wp:heading --> <!-- wp:heading {"level":3} --> <h3 class="wp-block-heading">6/ 우리나라 장애인 인구는 전체의 5.1%라고 합니다.(2024년 기준) 일상에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을 위해 우리는 어떤 일을 해야 할까요. 각자의 일상에서 누군가를 도왔거나, 돕고 있는 이야기를 나눠봅시다.</h3> <!-- /wp:heading --> <!-- wp:heading {"level":3} --> <h3 class="wp-block-heading">7/ 이 책을 읽고 나누고 싶은 못다한 이야기를 나눠봅시다.</h3> <!-- /wp:h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