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제문 3개 –
1) 과도한 인적관리 엔지니어링을 중단하라 (p66 ~ 74)
2) 문화적 혁신 (p122 ~132)
3) 리더가 무심코 직원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5가지 경우 (p184 ~ 186)

1. 과도한 인적관리 엔지니어링을 중단하라 (p66 ~ 74)

A. 경영 및 인사정책에 있어서 과거에는 임파워먼트(동기부여)를 중요시 생각했습니다. 이는 즉 사람들을 더 발전시키고, 성장시켜서 이를 통한 회사의 성장을 이끄는 방법입니다.
B. 하지만 요즘 트렌드는 사람을 성장시키는 것보다 업무 자동화, 소프트웨어의 활용, 직원이 업무에 하는 방식의 “엄격한 통제“, 계약즉 및 임시 노동자의 활용 등을 통해 기업활동에 필요한 노동의 양을 최소한으로 줄이는 것 입니다.

A (성장, 동기부여) < — > B ( 효율, 자동화, 통제)

HBR의 해답 : 과학적 관리가 바람직하다는 증거는 없다, B 를 선택했을때 직원의 사기가 꺾이고 생산성과 혁신적 활동을 저해한다. 따라서 임파워먼트 대신 최적화를 선택해서는 안된다.
그 대신 린생산 방식처럼 이들의 올바른 조합을 찾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사람들을 기계처럼 대할 수 있다는 생각은 위험하다

아래 질문(발제) 이전에, 이 페이지를 읽으면서 굉장한 아쉬움이 남았다. 이에 대한 아쉬움을 글로 남기고 싶다. 해당 글에 모든 내용들은 최적화(B)에 대한 내용과 주장이 일방적이라고 느껴질 만큼 안좋고, 부정적이며 인간적인 부분을 무시하며, 결국 모든 사람을 대체되는 엔지니어의 천국이 된다는 내용의 주장들을 인용하고 있다. ” 우리는 여전히 인간으로 살고 있고, 인간의 관심과 니즈, 감정적인 것을 고려해야 한다”고 하며 이것은 리더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나 또한 해당 글의 주장에 굉장히 공감한다. 자동화 보다는 직원의 성장, 동기부여가 내 중요한 관심사이다. 하지만 너무 일방적인 글의 내용과 주장, 정확히 제시되지 않는 근거들로 인해 굉장히 실망했다. 리더에게 가장 중요한 것을 회사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것이지 않을까? CEO 라면 분명히 A(성장, 동기부여)보다 B(최적화 효율)에 관심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에 대해 A의 장단점, B의 장단점을 같이 제시하고 이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볼 수 있는 글이 나왔다면 너무 좋았을것 같다.과학적 경영이 처음 도입되었을대 효과가 엄청났고, 이는 미국 기업이 세계 시장을 제패할 수 있었던 핵심 요소이다 라는 내용은 너무 간단하다.(p73 하단내용) 해당 글은 단순히 B의 도입으로 인해 인간이 배제되고 인공지능이 세상을 지배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누군가가 작성한 글 같았다.

질문(발제)1-1) 직원의 성장과 동기부여 <–>효율과 자동화에 대한 개인의 생각을 간단히 말해주세요. 동시에 사용해야 한다는 3안은 없이 두개의 선택지만 있다는 상황에서 선택해서 그 이유를 말해주세요.

질문(발제)1-2) B (효율, 자동화, 통제 등등)이 더 바람직하고 기업에 유리하다는 근거가 없다고 피터 카벨리(이하 작가)는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대적으로 보았을때 분명히 B를 추구하면서 자동화하고 이를 통한 인적관리는 우리 주변에 엄청나게 들어와있고, 점점 고도화 되고 있습니다. (우버, 배달의 민족 등등) 작가도 마지막에는 최적화와 직원의 임파워먼트를 동시에 도입하는 것이 훨씬 낫다고 말합니다(p73 하단). 이는 즉 B(최적화)에 장점을 완전히 무시 못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만약에 여러분이 초기 스타트업의 CEO(30인 규모 미만) 라면 같은 비용(임금)에서 직원을 뽑는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 A.평균적인 실력(가정)인원을 뽑고 이를 성장시키는데에 더 큰 비용을 쓰겠습니까?
– B. 채용모집에 더 비용을 써서 평균보다 높은 실력(가정)의 인원을 뽑는데 비용을 쓰시겠습니까?
– C. 심사에서도 어느정도 비용을 사용하고, 뽑은 인원들을 성장시키는 데에도 비용을 들이겠다.
그에 따른 이유는 무엇인지 설명해주세요.

질문(발제)1-3) 인공지능의 발전을 보면 사람의 일자리 감소는 피해갈 수 없는 미래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창의적인 부분이 아닌 반복적인 업무 등에서는 이는 더욱더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아직 오늘과 내일, 그리고 내년에도 우리 주변에 현실은 기계보다는 사람이 일을 하는 환경이 대다수 입니다. 동기부여 부분에서 효과적이러고 생각하는 또는 효과적이라고 느꼈던 경험을 공유해주세요.

2. 문화적 혁신 (P122 ~ 132)

제품의 기능을 개선하는 방식(더 나은 쥐덫)이 아닌 카테고리를 분석하고 제품과 서비스뿐이 아닌 창업자의 연설, 제품의 포장, 원재료, 디자인 , 언런보도 등 제품외의 분야에서 카테고리의 재창조, 즉 문화적 혁신은 엄청난 비즈니스 파괴력을 가진다. 이에 대해 생각해보자.

문화적 혁신이라는 단어는 내가 창업을 시작하고, 많은 강연 등을 들었을때마다 항상 나오는 이야기이다. 비즈니스의 끝과 목표는 결국 사람의 인식, 행동을 바꾸는 문화적 혁신이라는 부분에서 많이 공감을 했던 기억이 있다. 많은 사례들 중 가장 기억이 남는 예시는 바로 김치냉장고이다. 기존에는 더 편리한 냉장고, 더 성능이 좋은 냉장고, 더 이쁜 냉장고 등 냉장고 카테고리에서 엄청난 경쟁이 있고 이러한 시장에서 띄어난 제품을 내서 시장 점유율을 올린다는 것은 쉽지 않는 일이었다. 하지만 만도기계라는 곳에서 프랑스의 와인냉장고, 일본의 생선 냉장고를 보고 새로운 김치냉장고라는 새로운 제품,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어 제품에 출시하였고 이는 엄청난 “문화적 혁신”을 이루었다. 그리고 이제 김치냉장고는 일반냉장고처럼 필수가전제품이 되었고 우리 문화에 완전히 정착했다. 최초 나온 김치냉장고가 기술력은 있어야 가능했지만, 이는 만도기계에서만 가능한 엄청나게 띄어난 기술은 아니였을 것이다. (만도기계 -> 위니아만도 -> 위니아딤채). 이는 문화적혁신이라는 새로운 비즈니스 접근법의 성공일 것이다.

어쩌면 사업을 하는 모든 사람들의 꿈은 바로 문화적 혁신일것이다. 자신의 제품으로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고 제품이 사람들의 문화(인식)에 영향일 끼치는 것은 엄청난 브랜딩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명품, 외제차 등등) 책에는 문화적 혁신 모델에 접근하는 방법, 실패 사례 등에 나와 있지만 이는 문화적혁신을 일으키는 다양한 방법중에 하나를 소개했다고 생각한다. 책에는 사례와 방법론이 나오지만 잘 읽어보면 이 또한 더나은 쥐덫(제품 개선)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이에 따라 문화적 혁신이 가능한 방법 중 가장 현실적인 것이 무엇인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싶다.

질문(발제)2-1) 문화적 혁신을 시도하기 위한 방법은 다양하다. 완전히 새로운 카테고리 제품을 기획하고 만드는 것보다, 기존의 제품에 창업자의 연설, 제품의 포장, 원재료의 변화, 언론 보도 등등 정말로 다양하다. 답은 없겠지만 여러분이 초기 스타트업(30인 규모)의 CEO 이고, 문화적 혁신을 통해 비즈니스의 폭발력을 일으킨다고 하면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 방법을 통해 문화적 혁신을 일이키는데 사용될 비용과 기간에 대해 이갸해주세요.

3. 리더가 무심코 직원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5가지 경우 (p184 ~ 186)

해당 장은 어쩌면 p168 불안한 시기에 필요한 리더쉽에 관한 내용의 부록 또는 약간의 서브 챕터에 불과하다. 또한 해당 장에 내용도 너무나 단순하다.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하지 말자. 변덕스러운 행동을 하지 말자, 욱하지 말자. 비관하지 말자 등등. 사실 내용을 읽으면서 너무 당연한거 아닌가? 하면서 가볍게 읽었다. 그러다 문득 생각났다. 우리 스튜 인원들은 어떠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받을까? 나는 창업을 했고, 어찌보면 개인적인 능력이 부족해서 엄청난 고생을 계속 하고 있다. 이에 따라 회사일에 대한 모든일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또한 직원이라고 말할수 있는 인원도 없어서 위 주제에 대해 대해 크게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2020년 9월부터 좋은 기회로 인해 약간의 인원을 채용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고, 이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하는 상황에 쳐했다. 이에 따라 경영소모임 인원분들에게 소중한 경험을 공유 받길 간절히 원한다.

질문(발제)3-1) 상사가 당신에게 가장 스트레스를 주는 상황 또는 말 Best 3를 이야기해주세요. 그리고 그 말과 상황이 가장 큰 스트레스를 주는 이유에 대해 자세히 공유해주세요.

질문(발제)3-2) 반대상황, 상사에게 들었던 가장 좋았던 말 또는 상황이 있었을까요? best1 만 뽑아서 공유해주세요. 해당 말 또는 상황을 들으면서 엄청난 동기부여 또는 회사에 성장을 위해서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드셨나요? _ 실질적으로 더 노력하게 되었나요? _ 지속은 얼마나 되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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