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instorming) 이 책을 읽고, 깊게 고민해 보거나 실행해 본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 저자는, 행복과 고통이 우리 삶의 전체라고 말하며 고통을 통해 힘이 솟구친다고 말합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고통 속에 몸부림치며 고통을 줄이기 위해 노력합니다. 여러분은 고통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고통을 어떻게 해석하는지 말씀해 주세요
행복과 고통은 우리의 삶을 함께 지탱해 주는 것이며 우리 삶의 전체라고 할 수 있다. 고통을 잘 이겨 내는 방법을 아는 것은 인생의 절반 이상을 산 것이라는 말과 같다. 고통을 통해 힘이 솟구치며 고통이 있어야 건강도 있다. 가벼운 감기로 인해 어느 날 갑자기 푹 쓰러지는 사람은 언제나 건강하기만 한 사람들이며 고통받는 것을 배우지 못한 사람들이다. 고통은 사람을 부드럽게도 만들고, 강철처럼 단단하게도 만들어준다. – p67
나는 나 자신의 삶에서 극히 드문 경우를 제외하고 고통의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 길이 고통의 세계를 가장 빨리 통과할 수 있게 만드는 지름길이라는 생각을 고수해왔다. 다시 말해 나는 고통과 그보다 높은 힘에 나 자신을 내맡겼고 그 결과가 어떻게 될지도 그와 같은 힘에 맡겼다 – p180
2. 저자는 자살이 다른 종류의 죽음처럼 자연스럽고 의미심장하다고 말합니다. 자살공화국에 사는 여러분은 자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그런데 그것과 달리 견디기 어려운 삶을 내던지기로 결심한 사람은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자기 자신의 죽음을 맞이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살을 한 많은 사람들의 죽음을 보면서 나는 그들의 죽음이 다른 종류의 죽음처럼 지극히 자연스럽고, 의미심장한 것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 p164
3. 저자는 사색을 통해 배운 것이 없다고 말합니다. 여러분은 사색 또는 명상을 하는지, 사색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씀해 주세요
오랫동안 나는 사색의 힘을 과대평가해 왔으며 사색을 위해 많은 것을 희생하기도 했다. 하지만 내가 그 모든 것을 할 수 없었다고 하더라도 오늘날 결과는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나는 사색을 통해서 배운 것이 없으면 내가 읽은 글의 수많은 저자들이 지니고 있는 사상으로부터 얻은 것은 더더욱 없다 – p233
4. 이 책의 제목은 ‘삶을 견디는 기쁨’입니다. 저자는 자연과 예술, 내면의 성장 등을 통해 삶을 견디면서도 기쁨을 느낀다고 책을 통해 말합니다. 여러분은 삶을 견디는 원동력이 무엇인가요?
![[발제문] 삶을 견디는 기쁨](https://stew.or.kr/wp-content/uploads/2026/01/다운로드-340x37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