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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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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게 된 동기] 나는 ‘호모 루덴스(놀이하는 인간)’형 인간이 되고 싶었다.  그러나 새로운 문명이 우리의 삶을 바꿀 것이라는 신인류시대를 준비하기 위해서. [한줄평] 기업의 움직임과 경제의 변화에는 ‘스마트 폰’ 이 가장 큰…

눈먼 자들의 도시 2018년 마지막 책을 읽었다. 본 책의 저자는 포르투갈의 최초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주자 사라마구’ 이다. 그는 그가 살았던 시대 속 부정세력에 맞서 싸우고 독재정권에 대해 우화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