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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게 된 동기] STEW 독서모임의 두 번째 지정도서. 그 전에도 개발과 디자인, 그리고 기획까지 도맡아 하는 엘리트 후배의 강력 추천을 받았던터라 읽게 되었다.   [한줄평 및 별점] ★★★★★ (5점…

[서평] 사실 이 책을 베스트셀러에 놓인 것을 보고 산 것이 벌써 2018년이다. 2019년이 된지도 벌써 두달이 넘어가던 때에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며 집어든 책이 바로 이 <검사내전>이라는 책이었다. 사실…

< 읽게 된 동기 > 리디북스에 다른 책을 사려고 접속 했다가, “700원으로 60일 대여”라는 이벤트에 낚여 구매했다. 자기계발서를 별로 좋아하진 않아 잠깐 고민했지만, “현금을 자동적으로 창출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는 한…

2019년 1월 27일 브이아크에서 2019 The S of STEW가 열렸습니다. 8명의 정회원과 김익수 멘토님이 참여한 S모임에서는 ‘~에서 하면 안 되는 것’을 주제로 스피치가 진행됐고, ‘올해의 단어’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션1.…

[읽게 된 동기] 본래 영화화도 되고 작가도 노벨 문학상을 받은 유명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는 있었으나 두꺼운 소설책은 기피하는 성향이 있어 읽은 적은 없었다. 이번에 Stew 지정도서로 선정되어 읽게 되었다. [한줄…

눈먼 자들의 도시 2018년 마지막 책을 읽었다. 본 책의 저자는 포르투갈의 최초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주자 사라마구’ 이다. 그는 그가 살았던 시대 속 부정세력에 맞서 싸우고 독재정권에 대해 우화적으로…